오세훈 서울시장이 9월 19일 반포한강공원 달빛광장에서 열린 ‘2026년 서울청년주간 – 청년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청년들의 성장 사례를 듣고 청년 12명에게 수여된 ‘제2회 서울특별시 청년상’ 중 참석자에게 시상했다. 행사에는 대학생 연합 페스티벌, 청년 성장 라운지 등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경기도의회 최순자 의원이 경기도 여성가족국 보육정책과·아동돌봄과로부터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관련 자료를 보고받고 야간연장보육 운영 실태와 영아전용어린이집·지역아동센터 예산 집행 현황 등을 논의했다. 최 의원은 수치 중심 평가 대신 돌봄의 질 관리와 신속한 예산 집행 점검을 주문했다.

서울시는 9월 3일 학교 안팎에서 학생 안전을 지켜온 우수 학교보안관 20명에게 서울특별시장 표창을 수여했다. 학교보안관 제도는 2011년 서울시가 전국 최초로 도입했으며, 현재 서울 내 초등학교·특수학교 638개교에 1,367명이 배치돼 등·하교 지도와 순찰, 출입 관리, 학생 정서 지원 등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서울시가 강원도 횡성군에 조성한 통합수장고 ‘서울문화유산센터 횡성’이 2026년 9월 10일 정식 개관한다. 한 달간의 시범운영 기간(6월 23일~7월 22일) 동안 7,408명이 방문했으며, 관람 만족도와 재방문의사가 80% 이상으로 집계됐다. 개관식에서 서울시와 횡성군 간 업무협약이 체결될 예정이다. 센터는 상시 개방 공간과 예약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