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회복 52.6점으로 가장 높아…안전·예방 49.3점, 가장 낮은 공익 신호로 확인 네팔 대홍수로 실종자가 하루 만에 1,000명 늘었고 한국인 9명도 실종 상태라는 보도다. 다수 실종이 발생한 대형 재난으로 즉각적인 구조·구호 필요성이 매우 크다. 다만 피해 범위와 공식 확인 경위는 입력에 제한돼 있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쉐어는 서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파라코바 지역 아동 800명에게 식량 대용의 마카로니를 지원했다. 아동이 마카로니 포대를 받아들고 환히 웃고 있다(제공=월드쉐어) 부르키나파소는 반복되는 가뭄과 식량난, 빈곤으로 아동 영양 결핍이 심각한 국가 중…

녹십자수의약품(대표 나승식)은 지역 거점 동물병원과 협력해 유기동물 및 길고양이의 건강권 보호를 위한 현장 지원에 나섰다고 밝혔다. 동탄 길고양이 나루쉼터 동물의료봉사 – 수원 돌봄동물병원 X 녹십자수의약품 돌봄동물병원 소속 수의사와 직원, 녹십자수의약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