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는 9월 5일 열리는 202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의 장소를 제주시 북수구광장에서 김만덕기념관으로 변경한다고 2026-09-04 발표했다. 태풍으로 인한 강풍특보에 따른 안전 조치이며 주요 순서와 공연은 예정대로 진행되되 일부 야외 프로그램은 실내 여건에 맞춰 조정된다.

제주특별자치도의 제주형 건강주치의 시범사업이 보건복지부의 ‘지역사회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국가 시범사업 연계로 대상 연령이 기존 12세 이하·65세 이상에서 50세 이상까지 확대되며, 제주형 사업은 단계적 연계와 운영 경험 접목을 통해 지속가능성을 높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