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9월 14일 제주시 노형동에서 제주가치돌봄 식사지원 이용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도시락을 전달하고 현장을 점검했다. 제주가치돌봄은 생활돌봄과 주거편의를 포함한 5개 분야 9종 서비스를 제공하며,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 도민은 올해부터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9~10월 추석과 전국(장애인)체전 등으로 몰리는 수요가 도내 소비와 매출로 이어지도록 소비촉진·상권활력·제품 판로·민생지원 등 4개 분야 대책을 논의했다. 탐나는전 적립 한도 상향, 전통시장 환급, 체전 연계 방문객 인센티브, 물가대책 강화, 소상공인 특별보증 추가 지원 등이 포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