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추석 연휴와 가을 행락철을 대비해 9월 14일부터 23일까지 도내 명산·유원지·야영장 등 인기 행락지 주변 식품취급업소 약 700곳을 대상으로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 31개 시군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을 활용해 식재료·조리도구 관리와 종사자 위생관리를 집중 지도하고, 김밥·핫바·햄버거 등 단체주문이 많은 조리식품에 대한 수거검사도 병행한다.

경기도는 생활권 녹색공간 49곳을 확충하기 위해 쌈지공원 36곳과 학교숲 13곳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주민과 학생들이 집·학교·직장 가까이에서 자연을 접할 수 있도록 기존 유휴·저이용 공간을 활용해 나무와 꽃, 휴게시설 등을 설치할 계획이다.

경기도와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9월 16~18일 고양·성남·수원 농협 하나로마트 내 경기농식품관에서 한가위 특별판촉전을 진행한다. 행사 기간 경기도 우수 농특산물 인증(G마크)을 받은 일부 과일을 약 30% 할인 판매하고, 지점별 선착순 할인 행사와 도의원 참여 일정이 포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