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흐름이 모이는 도시, 서울의 오늘을 기록합니다
정책과 경제, 문화와 생활, 시민의 목소리와 공익의 현장까지 서울 곳곳의 변화와 이야기를 가장 가까이에서 전합니다.
서울 중구 자원봉사자 7명, 어르신 대상 헤어커트 봉사 “다음 달에도 와달라”…전문기술이 생활…
서울 중구 시내권역캠프, 어르신들과 과일화채·미숫가루 나눔 음식을 건네는 봉사 넘어 함께 만들고…
서울 중구 청구동 자원봉사캠프, ‘내곁에 자원봉사’ 활동 생활용품 전달하고 말벗 되어…물질적 지원과…
서울시자원봉사센터, 8월 말까지 ‘여름愛 나눔-무더위를 無더위로’ 전개 폭염 예방물품 전달하고 안부 확인…사회적 고립까지 살피는 집중 돌봄 폭염이 시민들의 야외활동을 멈추게 하는 계절에도 거리에서 폐지를 수집하는 어르신들의 일상은 쉽게 멈추지 않는다.…
청년 80명, 또래의 마음 살피고 생명존중 문화 확산 나선다 서울시 청년들이 또래의 마음을 살피고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제주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이 2025년 보건환경연구원보 제36권을 발간했다. 논문·연구초록 등 25편이 수록됐으며 감염병, 식품안전, 대기·수질 등 보건·환경 분야 연구 성과를 담아 관련 기관에 배포되었다.
제주특별자치도 상하수도본부 직원들이 인공지능을 활용해 업무 개선 과제를 발굴·실행하기 위한 학습동아리 ‘제주 워터 인공지능 랩’ 발대식을 열고 분과별 과제 수행 계획을 밝혔다. 행정·시설·데이터 3개 분과 13명이 참여하며 분과별 최소 2건의 과제를 발굴하고 시범과제 3건을 선정해 연내 활동과 사례집 배포를 목표로 한다.
제주특별자치도가 도내 11개 대중교통운영자를 대상으로 2024년 1월~2025년 12월 기간의 운영 실적을 대상으로 경영·서비스 평가를 실시한다. 국토교통부 지침에 따라 현장실사와 이용객 조사를 병행해 객관성을 확보하고, 결과를 바탕으로 업체별 개선을 유도한다.
제주특별자치도가 2차 공공기관의 제주 이전과 2028년 G20 정상회의 제주 유치를 위해 범도민 역량을 결집하고, AI 행정혁신 등 현안을 점검했다. 주간정책회의에서 기관별 맞춤형 유치전략 구체화와 정주 지원방안 포함을 주문했으며, 범국민추진위원회 출범을 통해 유치 활동을 본격화한다.
경기도는 도가 관리하는 3개 민자도로(일산대교·제3경인 고속화도로·서수원~의왕 간 고속화도로)의 2026년 통행료를 동결하고, 동결된 통행료를 2027년 3월까지 유지한다고 9월 14일 밝혔다.
서울시가 9월 14일 서울도서관 외벽 대형 게시판인 서울꿈새김판을 ‘달달한 추석 보내세요’ 문구로 새단장해 시민들에게 공개했다. 게시물에는 해치와 소울 프렌즈가 보름달을 바라보는 이미지와 한강 야경, 계류식 열기구 ‘서울달’이 포함됐다.
서울미래인재재단이 2026년 2학기 서울 소재 직업전문학교 재학생 102명을 대상으로 1인당 150만 원씩 총 1억5,300만 원의 등록금성 장학금을 지원한다. 신청은 2026년 9월 14일부터 30일까지 재단 누리집을 통해 소속 학교 장학 담당자가 학교 계정으로 추천·신청 방식으로 접수하며, 최종 선정 결과는 10월 말 발표된다.
제주도립미술관이 문화예술공공수장고의 운영 방향과 정체성, 증축 이후 발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전문가 토론회를 열었다. 토론회에서는 단일 명칭 정립, 수장품 이관 대책·공간별 역할 분담, 아카이브·디지털 자료 구축 등의 의견이 제시됐으며, 도립미술관은 이를 바탕으로 설계용역·조례 개정·표준 지침 마련 등을 단계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