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9월 19일 반포한강공원 달빛광장에서 열린 ‘2026년 서울청년주간 – 청년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청년들의 성장 사례를 듣고 청년 12명에게 수여된 ‘제2회 서울특별시 청년상’ 중 참석자에게 시상했다. 행사에는 대학생 연합 페스티벌, 청년 성장 라운지 등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서울시가 운영하는 어르신 전용 문화공간 ‘누구나 청춘무대’가 참여형·체험형으로 개편된 뒤 문화일보홀에서 8월 31일 청춘발표회를 열어 60~80대 참가자들이 무대 발표를 했다. 프로그램은 요일별로 평일 오전에 운영되며 두 달마다 정기 발표회를 연다. 공연 사전예매는 공연 주의 월요일부터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