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와 내일이 이어지는 도시, 광주의 오늘을 기록합니다
남한산성의 깊은 역사부터 시민의 삶과 지역의 변화, 문화와 공익의 현장까지 가장 가까이에서 전합니다.
경기도, 8월 8일 기림의 날 행사 ‘기억을 잇다’ 개최…기념식·흉상 제막식·기림문화제로 평화와 인권의…
이상택 원장 “선생의 위대한 업적과 숭고한 뜻 널리 알리고 정신 계승” 박관열…
광주문화원은 오는 7월 11일 오전 10시 30분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면 산성리 해공…
일상 속 편견·차별 사례부터 대상별 강의 전달 방법까지…인권의 가치를 현장 변화로 잇다. 장애인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넓히고 인권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2026년 제5회 장애인 인권 및 인식개선 강사양성교육’이 (사)한국장애인연맹(DPI)…
광주문화원은 지난 19일 인천광역시 강화문화원에서 ‘2026년 시민과 함께하는 백제역사문화권 지방문화원 교류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지방문화원 교류 사업은 과거…
제주 전문가 초청…기후변화 대응 소득작목 정착 지원 광주시농업기술센터가 지역 감귤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겨울철 전정 기술 현장 컨설팅을…
지역 서점과 손잡고 독서환경 조성·지역경제 상생까지 광주시 신현동 행정복지센터가 출산 가정을 위한 영유아 도서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제주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이 2025년 보건환경연구원보 제36권을 발간했다. 논문·연구초록 등 25편이 수록됐으며 감염병, 식품안전, 대기·수질 등 보건·환경 분야 연구 성과를 담아 관련 기관에 배포되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한국마사회 본사의 이전 최적지로 제주를 제안하며, 제주가 말 생산·육성 현장과 정책·연구 기능을 결합해 국가 말산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다고 밝혔다. 제주에는 관련 교육기관과 기존 마사회 사업장이 있어 신속한 이전과 산학연 협력이 가능하다고 했다. 제주연구원의 2023년 연구 결과도 경제적 파급효과를 제시했다.
서울시는 한강에서 발생하는 사고를 조기에 감지하고 구조 골든타임을 확보하기 위해 반포대교에 ‘피지컬 AI 선제 감지·자율 대응 시스템’을 설치한다. 10월 시연을 거쳐 11월부터 운영을 시작하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NIPA 지원으로 2년간 국비 약 28억 원이 투입된다. 시스템은 AI 음원센서와 CCTV·드론을 연계해 감지·전파·판단·대응 단계를 수행한다.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이 에스원, SK쉴더스, KT텔레캅 등 민간경비업체 3곳과 함께 야간 치안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안심동행 네트워크’를 본격 가동한다. 민간경비는 거점근무와 이상 상황 신고, 생활 위험 요인 제보 등을 맡고 자치경찰단은 제보 확인과 담당부서 협업, 성과 분석을 담당한다.
서울시는 ‘G3 서울플랜’을 확정하고 2030년까지 86조1천억원을 투입해 100대 핵심과제를 실행하기로 했다. 계획에는 건강안전·동행성장·주거안정·기회활력·공간혁신 등 5대 분야의 20대 전략목표가 포함되며, 주요 내용으로는 ‘내 집 앞 10분 운세권’, 31만호 착공 목표의 신속통합기획, 공공주택 13만호 공급, 자율주행버스 500대 확대 등이 담겼다.
제주특별자치도 상하수도본부 직원들이 인공지능을 활용해 업무 개선 과제를 발굴·실행하기 위한 학습동아리 ‘제주 워터 인공지능 랩’ 발대식을 열고 분과별 과제 수행 계획을 밝혔다. 행정·시설·데이터 3개 분과 13명이 참여하며 분과별 최소 2건의 과제를 발굴하고 시범과제 3건을 선정해 연내 활동과 사례집 배포를 목표로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