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흐름이 모이는 도시, 서울의 오늘을 기록합니다
정책과 경제, 문화와 생활, 시민의 목소리와 공익의 현장까지 서울 곳곳의 변화와 이야기를 가장 가까이에서 전합니다.
서울 중구 자원봉사자 7명, 어르신 대상 헤어커트 봉사 “다음 달에도 와달라”…전문기술이 생활…
서울 중구 시내권역캠프, 어르신들과 과일화채·미숫가루 나눔 음식을 건네는 봉사 넘어 함께 만들고…
서울 중구 청구동 자원봉사캠프, ‘내곁에 자원봉사’ 활동 생활용품 전달하고 말벗 되어…물질적 지원과…
서울시자원봉사센터, 8월 말까지 ‘여름愛 나눔-무더위를 無더위로’ 전개 폭염 예방물품 전달하고 안부 확인…사회적 고립까지 살피는 집중 돌봄 폭염이 시민들의 야외활동을 멈추게 하는 계절에도 거리에서 폐지를 수집하는 어르신들의 일상은 쉽게 멈추지 않는다.…
청년 80명, 또래의 마음 살피고 생명존중 문화 확산 나선다 서울시 청년들이 또래의 마음을 살피고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제주특별자치도가 도내 11개 대중교통운영자를 대상으로 2024년 1월~2025년 12월 기간의 운영 실적을 대상으로 경영·서비스 평가를 실시한다. 국토교통부 지침에 따라 현장실사와 이용객 조사를 병행해 객관성을 확보하고, 결과를 바탕으로 업체별 개선을 유도한다.
제주도립미술관이 문화예술공공수장고의 운영 방향과 정체성, 증축 이후 발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전문가 토론회를 열었다. 토론회에서는 단일 명칭 정립, 수장품 이관 대책·공간별 역할 분담, 아카이브·디지털 자료 구축 등의 의견이 제시됐으며, 도립미술관은 이를 바탕으로 설계용역·조례 개정·표준 지침 마련 등을 단계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
제주특별자치도는 2026-09-16 김도영 전 GS건설 상무를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제13대 사장으로 임명했다. 임명장은 위성곤 지사가 도청 집무실에서 수여했으며, 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는 전날 인사청문회에서 ‘적격’ 의견을 제시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소득·돌봄·주거·교통 등 기본 생활 영역을 중심으로 도민 의견을 2026년 9월 14일부터 11월 30일까지 제주도 누리집을 통해 받는다. 접수된 의견은 부서 검토와 전문가 논의를 거쳐 정책방향과 과제 발굴에 활용되며, 현행 정책·사업 점검도 병행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공공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신혼부부 및 자녀 출산 가구를 대상으로 월 임대료 3만 원만 부담하도록 하는 ‘3만원 주택’ 사업의 3차 모집을 9월 16일부터 10월 9일까지 진행한다. 선정되면 최대 10개월분의 임대료 차액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소득·주택 보유 여부 등 지원 요건이 적용된다.
제주특별자치도가 2차 공공기관의 제주 이전과 2028년 G20 정상회의 제주 유치를 위해 범도민 역량을 결집하고, AI 행정혁신 등 현안을 점검했다. 주간정책회의에서 기관별 맞춤형 유치전략 구체화와 정주 지원방안 포함을 주문했으며, 범국민추진위원회 출범을 통해 유치 활동을 본격화한다.
경기도는 도가 관리하는 3개 민자도로(일산대교·제3경인 고속화도로·서수원~의왕 간 고속화도로)의 2026년 통행료를 동결하고, 동결된 통행료를 2027년 3월까지 유지한다고 9월 14일 밝혔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9시 40분 서울시청 집무실에서 비슈케크 시장과 만나 양 도시 간 교류·협력 확대를 위한 우호도시 협정을 체결했다. 협정에는 무역·통상, 경제, 과학, 문화, 교육, 도시행정 등 분야의 협력과 정기 협의·대표단 교류 등이 포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