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는 9월 11일부터 23일까지 한국에너지공단 제주지역본부와 함께 도내 사회복지시설 16개소와 학교 2개소 등 총 18개소의 에너지 사용환경을 진단해 냉난방설비·단열·창호 등 점검과 맞춤형 개선방안을 마련한다. 진단비용 중 사회복지시설 16개소에 필요한 비용은 도비 4,500만 원을 전액 지원한다.

서울시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와 국민권익위원회는 2026년 9월 10일 서울시청 본관 8층 다목적홀에서 출범 10주년 기념 행사와 포럼을 열고 지난 10년간의 활동을 되돌아보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포럼에서는 운영 성과와 AI·디지털 행정 시대 옴부즈만 역할 재정의 등 주제발표와 전문가 토론이 진행됐고, 서울권 옴부즈만 협의회 및 자치구 옴부즈만 직무역량 강화 워크숍을 통해 우수 사례를 공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