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흐름이 모이는 도시, 서울의 오늘을 기록합니다
정책과 경제, 문화와 생활, 시민의 목소리와 공익의 현장까지 서울 곳곳의 변화와 이야기를 가장 가까이에서 전합니다.
서울 중구 자원봉사자 7명, 어르신 대상 헤어커트 봉사 “다음 달에도 와달라”…전문기술이 생활…
서울 중구 시내권역캠프, 어르신들과 과일화채·미숫가루 나눔 음식을 건네는 봉사 넘어 함께 만들고…
서울 중구 청구동 자원봉사캠프, ‘내곁에 자원봉사’ 활동 생활용품 전달하고 말벗 되어…물질적 지원과…
서울시자원봉사센터, 8월 말까지 ‘여름愛 나눔-무더위를 無더위로’ 전개 폭염 예방물품 전달하고 안부 확인…사회적 고립까지 살피는 집중 돌봄 폭염이 시민들의 야외활동을 멈추게 하는 계절에도 거리에서 폐지를 수집하는 어르신들의 일상은 쉽게 멈추지 않는다.…
청년 80명, 또래의 마음 살피고 생명존중 문화 확산 나선다 서울시 청년들이 또래의 마음을 살피고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오세훈 서울시장이 9시 40분 서울시청 집무실에서 비슈케크 시장과 만나 양 도시 간 교류·협력 확대를 위한 우호도시 협정을 체결했다. 협정에는 무역·통상, 경제, 과학, 문화, 교육, 도시행정 등 분야의 협력과 정기 협의·대표단 교류 등이 포함됐다.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2026년 8월 18~31일 도내 산업분야 연소시설 210곳을 단속해 무허가·미신고 등 14건의 불법행위를 적발했다고 9월 16일 밝혔다. 위반 유형은 무허가 1건, 미신고 11건, 가동개시 신고 미이행 2건이다.
서울시는 외국인 유학생의 취업·정착을 지원하는 ’30일간의 서울일주’ 적응반 5기 참가자 75명을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9월 8일부터 21일까지이며, 선발된 참가자들은 10월 7일부터 11월 27일까지 약 8주간 강의와 문화체험에 참여한다.
서울시는 2026년 9월 14일 시민평가 등을 거쳐 ‘서울 달빛야장’ 최종 대상지 10곳을 발표했다. 15개 자치구 19개 상권이 공모에 참여했으며, 선정 상권에는 상권당 최대 20억 원 범위의 시설·콘텐츠 개선 지원이 계획돼 있다. 사업은 2028년까지 25개소로 확대된다.
서울연구원이 9월 18일 상연재 서울역점에서 ‘더 건강한 도시, 서울의 나아갈 길’을 주제로 제1회 정책포럼을 연다. 디지털 건강관리체계와 지역 기반의 건강 인프라를 중심으로 발표와 종합토론이 진행된다.
서울시는 9월 15일 자로 경제실장에 김현우 전 서울경제진흥원 대표이사, 야간경제총괄특보에 이지현 전 기획총괄특보를 각각 임명했다고 밝혔다. 경제실장은 고부가가치 산업 육성·인재 양성·민생경제 회복 등 서울의 경제정책을 총괄하며, 야간경제총괄특보는 야간경제 활성화와 서울형 야간경제 전략 수립을 보좌하는 시장 직속 보좌기관 직책이다.
10대 마약, 투약에서 끝나지 않는다…유통·보이스피싱·도박·성착취까지 이어지는 범죄의 연결고리 ‘마약’이라는 단어가 만드는 심리적 거리부터 줄여야…예방의 언어를 ‘일상 속 위험’으로…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가 화재조사관의 감식 능력 강화와 전문성 향상을 위해 2026년 경기북부 화재조사 학술대회를 열어 연구성과 발표와 시상 등을 진행했다. 대회에는 경기북부 소방관서 화재조사관 등 42명이 참석했으며, 11개 소방서를 대상으로 한 서면심사에서 5개 팀이 본선에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