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와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은 9월 30일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삶의 전환점에서 새로운 시작을 선택한 연사 5명의 릴레이 강연을 진행하는 ‘서울시민 쏘울자랑회’를 연다. 현장 약 300명 참여 예정이며 유튜브로도 생중계된다. 이번 행사는 ‘시작해 SOUL-한계를 넘어 다시 꿈을 향해’를 주제로 열린다.

제주특별자치도는 9월 11일부터 23일까지 한국에너지공단 제주지역본부와 함께 도내 사회복지시설 16개소와 학교 2개소 등 총 18개소의 에너지 사용환경을 진단해 냉난방설비·단열·창호 등 점검과 맞춤형 개선방안을 마련한다. 진단비용 중 사회복지시설 16개소에 필요한 비용은 도비 4,500만 원을 전액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