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가 화재조사관의 감식 능력 강화와 전문성 향상을 위해 2026년 경기북부 화재조사 학술대회를 열어 연구성과 발표와 시상 등을 진행했다. 대회에는 경기북부 소방관서 화재조사관 등 42명이 참석했으며, 11개 소방서를 대상으로 한 서면심사에서 5개 팀이 본선에 올랐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경기도의 ‘집으로 찾아가는 돌봄의료’ 현장에 동행해 이용자와 의료진 의견을 듣고 통합돌봄 추진 상황을 살폈다.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돌봄의료센터 전담팀과 함께 수원시에 거주하는 거동이 불편한 도민의 가정을 방문해 진료·재활 과정을 살펴보고 복지 연계 상황 등을 확인했다. 경기도는 병원급 재택의료 거점 역할을 하는 돌봄의료센터를 운영하며 재택의료와 통합돌봄을 확대하고 있다.